neal.cyr
마술같은 영화. 우린 아픈기억과 영혼없이 바쁜일상, 그리고
어린시절 트라우마하고 교통사고같은 여러 사건들을 덤덤히
견뎌내면서도 소소하고 행복한 순간들에 치유가 되는 마법같은
삶을 살고 있다는.
도입부 취조받는 장면, 온갖 좌절
당하고도 혼자 집에서 멍때리는 장면이 참 좋았다. 그리고
임팩트 있고 기센 조연들의 변주도 너무 좋았다.
감독
#최신춘 그리고 #영화슈가 덕분에 #최지우 배우님 처음으로 그리고
실제로 2번 보게된 감사한 영화. 🤩🤩🤩🌕🌕🌕🤪🤪🤪
文章標籤
全站熱搜

留言功能已依作者設定調整顯示方式